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관장 전종섭)은 7월 28일(화)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 대구복현초등학교 이인성 학생을 비롯한 내빈과 관람객 200여 명이 참석해 기관의 새 이름과 미래 비전을 축하했다.앞서 대구교육역사관은 예산 14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주요 공간을 전면 개편했다. 기존 VR체험실은 자기주도 탐구·체험이 가능한 '교육체험실'로 바꿔 현장체험학습 수용 인원을 늘렸고, 기획전시실은 1층에서 2층으로 옮겨 면적을 25% 넓혀 국내 유수 박물관과 연계한 특별전을 열 수 있게 됐다. 로비도 확장해 안내·홍보·휴게 기능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정비했다.제막식과 함께 기획전 개막식도 열렸다. 시대별 교과서의 변화를 짚고 미래 교과서의 방향을 모색하는 '마침표에서 물음표로, 교과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다. 정답을 제시하던 과거의 교과서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흐름을 시대별 교과서를 통해 살펴본다. 전시는 7월 28일(화)부터 2027년 2월 28일(일)까지 운영된다.강은희 교육감은 "질문이 일상이 되고 탐구가 배움이 되는 미래교육의 뿌리는 우리가 함께 걸어온 교육의 역사 속에 있다"며, "교육역사관이 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담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6-07-28‘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새 이름 달고 미래교육 플랫폼 도약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새 이름 달고 미래교육 플랫폼 도약 현판 제막식 개최·14억 원 들여 전면 리모델링…교과서 특별전도 개막대구시교육청교육역사관이 28일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해 이성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 대구복현초등학교 이인성 학생, 교육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이름과 미래 비전을 함께 축하했다.대구교육역사관은 지난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전시 중심의 박물관에서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앞서 교육역사관은 총 1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시설을 전면 개편했다. 기존 VR체험실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체험실’로 새롭게 조성해 현장체험학습 수용 인원을 확대했다. 기획전시실은 1층에서 2층으로 이전하며 전시 공간을 기존보다 25% 넓혀 국내 주요 박물관과 연계한 다양한 특별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로비 역시 안내와 홍보, 휴게 기능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새단장했다.현판 제막식과 함께 기획전 ‘마침표에서 물음표로, 교과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개막식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시대별 교과서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미래 교과서가 나아갈 방향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정답을 전달하는 교과서에서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미래교육의 흐름을 다양한 교과서를 통해 소개한다. 전시는 이날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강은희 교육감은 “질문이 일상이 되고 탐구가 배움이 되는 미래교육의 뿌리는 우리가 함께 걸어온 교육의 역사 속에 있다”며 “대구교육역사관이 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조망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매일 2026-07-28대구시교육청 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시교육청 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대구시교육청 교육역사관’은 28일 강은희 대구교육감을 비롯해 이성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 복현초등학교 이인성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열어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축하했다.이곳은 이달 1일자로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 변경과 함께 전시 중심에서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앞서 14억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주요 공간을 전면 개편했다.
경북도민일보 2026-07-28대구교육박물관, ‘교육역사관’으로 새 출발…체험형 교육공간 탈바꿈
대구교육박물관, ‘교육역사관’으로 새 출발…체험형 교육공간 탈바꿈14억 원 투입해 전시·체험시설 전면 개편…미래교육 복합문화공간 조성교과서 변천사 기획전 개막…교육의 과거와 미래 잇는 소통의 장 마련 대구시교육청 교육역사관이 전시 중심 시설에서 체험과 교육을 아우르는 복합교육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28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기존 ‘대구교육박물관’ 명칭을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변경하고 이날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대구시교육청은 앞서 1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구교육역사관의 주요 공간을 전면 개편했다.가장 큰 변화는 기존 VR체험실은 자기주도 체험학습을 위한 ‘교육체험실’로 바꾼 것이다.이어 기획전시실도 2층으로 이전해 전시 면적을 25% 확대했다.전시 면적 확대로 국내 주요 박물관과 연계한 특별전 개최도 가능하게 됐다.이날 새 출발을 기념하는 기획전 ‘마침표에서 물음표로, 교과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함께 개막했다. 이번 기획전은 교과서의 변화 과정과 미래 교과서의 방향을 조명을 주제로 내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강은희 교육감은 “질문이 일상이 되고 탐구가 배움이 되는 미래교육의 뿌리는 우리가 함께 걸어온 교육의 역사 속에 있다”라며 “교육역사관이 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담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북일보 2026-07-28대구교육박물관, 대구교육역사관으로 새 출발
대구교육박물관이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교육 역사와 체험교육을 결합한 복합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대구시교육청은 28일 대구교육역사관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대구교육역사관은 지난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공간으로 개편했다.기존 가상현실(VR) 체험실은 자기주도 탐구·체험이 가능한 교육체험실로 바꿨고, 기획전시실은 2층으로 이전해 면적을 25% 확대했다. 로비도 확장해 안내·홍보·휴게 기능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정비했다.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역사관이 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공간이자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2026-07-28대구교육박물관, 대구교육역사관으로 탈바꿈…교육 복합공간
대구교육박물관, 대구교육역사관으로 탈바꿈…교육 복합공간 대구시교육청은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이 대구교육역사관으로 지난 1일 명칭을 바꾼데 이어 28일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대구교육역사관은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예산 14억2000만원을 투입해 주요 공간을 전면 개편했다.기존 VR체험실은 자기주도 탐구·체험이 가능한 교육체험실로 바꿔 현장체험학습 수용 인원을 늘렸다. 기획전시실은 1층에서 2층으로 옮겨 면적을 25% 넓혀 국내 유수 박물관과 연계한 특별전을 열 수 있게 됐다.로비도 확장해 안내·홍보·휴게 기능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정비했다.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역사관이 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담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2026-07-28전시공간 벗어나 체험하며 배우는 곳으로…이름 바꾸고 새 단장한 ‘대구교육역사관’
전시공간 벗어나 체험하며 배우는 곳으로…이름 바꾸고 새 단장한 ‘대구교육역사관’탐구활동실 신설·체험 프로그램 확대… 학교 현장체험학습 거점으로 재탄생로비부터 전시실까지 전면 개편… '교육·역사·체험' 아우르는 복합교육공간 구현대구교육박물관이 이달 1일부터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이하 교육역사관)’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대구교육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는 물론 체험, 탐구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단순히 기관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라, 공간 구성과 교육 프로그램 전반이 달라지면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참여형 역사교육 공간으로 거듭난 것이 특징이다.교육역사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새롭게 단장한 1층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1층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기획전시실을 개방형 로비로 바꿨는데, 다소 어두웠던 공간이 한층 밝고 세련된 분위기로 바뀌었다. 벽면에는 대구지역 초·중·고교의 교표를 시각화한 미디어아트 영상이 상영되고 있으며, 로비 한켠에는 디지털 검색대인 ‘대구365'가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이 대구와 대구교육의 역사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기존에 1층에 있던 전시공간은 모두 2층으로 옮겨졌다. 면적도 기존보다 약 25% 넓어져 자체 기획전뿐 아니라 국내 주요 박물관과 협력한 특별전도 열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 현재 교육역사관은 기획전시실 개편 첫 기획전인 ‘마침표에서 물음표로-교과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고 있는데, 대구에서 사용됐던 교과서의 변천사를 전시해 시대별 대구교육의 변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2층에는 기존 VR체험실을 없애고 ‘탐구활동실’이 새롭게 들어섰다. 학생들이 직접 수업 교구를 비롯한 과거 교육 콘텐츠를 관찰한 뒤 질문하며 배울 수 있는 학습공간으로 꾸며졌는데, 내부는 세 개의 주제로 나뉘어 각각 다른 교육활동을 진행한다.첫 번째 공간에서는 옛 학교 종을 비롯한 다양한 수업 교구와 교육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기록·소리·놀이를 주제로 전시된 교육 자료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교육역사관이 제공하는 체험 교구를 직접 만져보며 과거 대구의 학교생활과 교육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다.두 번째 공간은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유물 검색 시스템과 역사 퀴즈, 실제 여학생의 일기를 바탕으로 제작한 웹툰 등을 통해 학생들이 과거의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마지막 공간은 디지털 미술·음악 수업과 옛날 글공부 방식 등을 체험하고, 현장에서 배운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는 참여형 전시 공간이다. 새롭게 마련된 기획전시실과 탐구활동실은 오는 27일 교육역사관 제막식을 진행한 뒤 28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조미경 대구교육역사관 교육연구사는 “단순히 전시를 보는 공간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관찰하고 질문하며 탐구하는 교육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다”며 "현장체험학습은 물론 일반 관람객도 다양한 역사·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해 12월 새롭게 단장한 ‘우리학교 대동문구점’도 교육역사관의 인기 공간이다. 오래된 문구점 내부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는 교과서와 학용품, 불량식품 모형, 오락기 등이 전시돼 있다. 어린 학생들은 처음 보는 물건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부모 세대는 예전에 쓰던 물건을 살펴보며 추억에 빠져 볼 수도 있다.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는 점에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공간의 변화에 발맞춰 교육역사관은 교육 프로그램도 이번에 대폭 확대됐다. 기존에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넓혔다. 1~2학년은 전통놀이와 유물 발굴·복원 체험, 3학년은 옛 학교생활과 책가도 실감 콘텐츠, 4학년은 대구 역사와 교육을 함께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5~6학년 프로그램은 현재 추가 개발 중이다.이 밖에도 방학 테마교실, 가족문화유산답사, 고고학 체험, 전통놀이, 유물 상상화 그리기 대회, 유물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도 계속 운영된다.전종섭 대구교육역사관장은 “이번 기관 명칭 변경은 교육과 역사, 체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교육공간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찾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일보 2026-07-19대구교육박물관, 1950년~1970년 초·중·고 교과서·교사용 지도서 수집
대구교육박물관, 1950년~1970년 초·중·고 교과서·교사용 지도서 수집 대구교육박물관이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용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수집한다.24일 대구교육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교과서 수집은 대구지역 교육의 역사적 변천을 기록하고 교과서의 변화 과정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집 자료들은 향후 전시 콘텐츠와 교육 아카이브로 구축하며 학생들이 과거 교과서를 직접 체험하고 교육의 흐름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수집 대상은 1950년대부터 1970년대에 발행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다.수집 기간은 5월30일까지다.
뉴시스 2026-04-24대구교육박물관, 1950~1970년대 교과서 수집
대구교육박물관, 1950~1970년대 교과서 수집 대구교육박물관은 우리 교육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해 195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에 사용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수집합니다.이번 수집은 대구 지역 교육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수집된 자료들은 향후 박물관의 전시 콘텐츠와 교육 아카이브 구축에 활용되며, 학생들이 과거의 교육 자료를 직접 체험하며 시대적 흐름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에도 쓰입니다.수집 대상은 1950년대부터 1970년대에 발행된 초·중·고교 교과서 전 종과 교사용 지도서입니다.대구 지역의 전·현직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나 해당 시기의 교과서를 소장하고 있는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기증 및 수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수집 기간은 오는 5월 30일(토)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대구교육박물관 교육학예부(☎ 053-231-1754)를 통해 가능합니다.
대구MBC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