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요] 기획전시 '대구문화재 톺아보기'
대구MBC [문화요] 기획전시 '대구문화재 톺아보기'
대구MBC 2021-01-23대구교육박물관, ‘대구문화재 톺아보기’ 기획전시 열어
3월28일까지 다양한 지역 대표 문화재 선보여대구교육박물관이 대구 지역의 문화재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대구문화재 톺아보기’를 오는 3월28일까지 진행한다.지역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지역의 지정문화재 및 이와 관련된 자료들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다.3가지 공간으로 나눠 전시되는 이번 행사 첫 번째 공간은 ‘기록하다’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자료인 ‘기록’과 관련된 문화재가 소개된다.대구시립중앙도서관 소장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66호)’ 등 조선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역사와 개인의 기록자료, 비문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두 번째 공간 ‘지키다’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의병과 승병 활동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스스로 군대를 일으켜 싸웠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본다.세 번째 공간 ‘잇다’는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공간으로 대구시무형문화재연합회의 협조로 구성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용운 외 5명의 기능장의 작품을 전시하고, 연희와 관련된 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문의: 053-231-1754. .
대구일보 2021-01-10대구무형문화재 6인6색 장인정신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지역의 문화재를 주제로 한 기획전 '대구문화재 톺아보기'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소재 지정문화재와 이와 관련된 자료들에 관한 정보 및 이야기를 통해 지역과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다. '톺아보다'는 '샅샅이 톺아 나가면서 살피다'는 순우리말이다.전시는 3개 공간으로 나눠지는데, 첫 번째 공간 '기록하다'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데 필요한 자료인 '기록'과 관련된 문화재를 소개한다. 대구시립중앙도서관 소장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대구시 유형문화재 제66호) 등 조선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개인의 기록자료, 비문 등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의 뒷이야기를 4개의 비를 통해 들려준다.두 번째 공간 '지키다'는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승병과 의병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군대를 일으켜 싸웠던 사람들을 얘기한다.세 번째 공간 '잇다'는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공간으로 대구시무형문화재연합회의 협조로 구성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용운 외 5명의 기능장의 작품을 전시하고, 연희와 관련된 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전시는 3월 28일(일)까지. 문의 053)231-1754
매일신문 2021-01-01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 '대구 문화재 톺아보기’
월간 대구문화 2021년 1월호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 '대구 문화재 톺아보기’
월간 대구문화 2021년 1월호 2021-01-01대구 지역 문화재 한자리에서 만나보기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내년 3월 28일까지 지역의 문화재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대구문화재 톺아보기’를 개최한다. 지역 소재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역 소재 지정문화재 및 이와 관련된 자료들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전시는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첫 번째 공간 ‘기록하다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자료인 ‘기록’과 관련된 문화재를 소개한다. 대구시립중앙도서관 소장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66호)’ 등 조선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역사와 개인의 기록자료, 그리고 비문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의 뒷 이야기를 4개의 비를 통해 들려주고자 했다.두 번째 공간 ‘지키다’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의병과 승병의 활동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스스로 군대를 일으켜 싸웠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고, 전쟁이라는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으려 했던 선조들의 노력을 함께 살펴본다.세 번째 공간 ‘잇다’는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공간으로 대구광역시무형문화재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구성하였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용운 외 5인의 기능장의 작품을 전시하고 연희와 관련된 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전통과 문화를 지키는 것에 대한 의미는 무엇이며 문화재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할 관심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상기하고자 했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보다 더 오랜 시간동안 대구라는 공간을 지켜온 문화재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지역의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경북매일신문 2020-12-22대구교육박물관 내년 3월28일까지 지역문화재 톺아보기展
지역 문화재를 주제로 한 기획 전시 '대구 문화재 톺아보기'〈사진〉가 대구교육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전시는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공간 '기록하다'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 데 필요한 자료인 '기록'과 관련된 문화재를 소개한다. 여기선 대구시립중앙도서관 소장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대구시유형문화재 제66호) 등 조선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역사와 개인의 기록자료, 비문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다.두 번째 공간 '지키다'에선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의병과 승병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지역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스스로 군대를 일으켜 싸웠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고, 전쟁이라는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으려 했던 선조들의 노력을 함께 살펴본다.세 번째 공간 '잇다'는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공간으로, 대구시무형문화재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구성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용운 등 기능장 6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연희와 관련된 무형문화재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내년 3월28일까지.
영남일보 2020-12-21대구교육박물관 “지역 문화재 한눈에 보세요”
대구교육박물관은 18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대구지역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기획전시인 ‘대구문화재 톺아보기’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역 소재 문화유산을 주제로 지역 지정문화재 및 이와 관련된 자료들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체험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전시는 ‘기록하다’, ‘지키다’, ‘잇다’ 등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기록하다’는 대구시립중앙도서관 소장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대구시유형문화재 제66호)’ 등 조선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역사와 개인의 기록자료, 비문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지키다’는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의병과 승병의 활동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스스로 군대를 일으켜 싸웠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잇다’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용운,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엄태조, 대구시무형문화재 제11호 하향주 박환희, 대구시무형문화재 제14호 단청장 전연호, 대구시무형문화재 제15호 모필장 이인훈, 대구시무형문화재 제17호 창호장 이종한 등 기능장 6인의 작품을 전시한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의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매일신문 2020-12-18대구교육박물관, 지역문화재 기획전시 개최
대구교육박물관은 18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대구 지역의 문화재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대구문화재 톺아보기’를 개최한다.지역 소재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역 소재 지정문화재 및 이와 관련된 자료들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하였다.전시는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첫 번째 공간 ‘기록하다’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자료인 ‘기록’과 관련된 문화재를 소개한다.대구시립중앙도서관 소장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66호)’ 등 조선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역사와 개인의 기록자료, 비문을 통해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의 뒷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두 번째 공간 ‘지키다’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의병과 승병의 활동을 통해 지역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스스로 군대를 일으켜 싸웠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고, 전쟁이라는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으려 했던 선조들의 노력을 함께 살펴본다.세 번째 공간 ‘잇다’는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공간으로 대구시무형문화재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구성됐다.김정학 관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보다 더 오랜 시간동안 대구라는 공간을 지켜온 문화재를 소개하는 자리”라며 “지역의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구신문 2020-12-17대구교육박물관 '대구문화재 톺아보기' 기획전…18일~내년 3월28일
대구교육박물관은 '대구문화재 톺아보기' 기획전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18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은 지역의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행사다.대구에 있는 지정문화재와 관련 자료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전시다.대구시 유형문화재 66호인 '태을산분정아국주군분야도' 등 조선 시대 치국을 위한 천문 기록과 역사, 개인 기록자료, 지금은 사라진 대구읍성 이야기, 임진왜란 당시 의병과 승병의 활동 등을 소개한다.국가무형문화재와 대구시 무형문화재 등 지역 기능장 6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련 영상도 보여준다.김정학 관장은 "대구라는 공간을 지켜온 문화재를 소개하는 자리"라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202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