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박물관 4월 19까지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 기획전
대구교육박물관은 기획전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를 오는 4월 19일까지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해 온 놀이문화를 소개한다. 어른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학생들에게는 놀이의 변천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는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되 운영하고 있다.첫번째 공간 ‘우리들의 놀이친구, 장난감’에는 1930년대 유행했던 장난감을 다채로운 색상과 실감나는 그림으로 표현한 조선완구도보와 놀이용 블록, 종이인형 등이 전시된다.두번째 공간인 ‘놀이는 이어진다’는 시대와 지역에 다라 다양한 형태와 규칙으로 변화해온 쌍륙, 체스, 바둑, 장기 등의 판놀이를 소개한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형 놀이판도 함께 마련된다.세번째 공간인 ‘새로운 놀이의 세계, GAME’에는 현대 놀이 문화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컴퓨터 게임이 전시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의 협조로 마련된 이 공간에선 컴퓨터 게임의 초기 모습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컴보이와 같은 초기 콘솔게임과 다마고치 등 고전 게임과 관련된 전시도 볼 수 있다.전시실 내·외부에는 팽이 만들기, 칠교 놀이, 주사위 놀이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놀이는 성장기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중요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놀이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일보 2020-01-05종이인형→장기→컴퓨터 게임...30년대~현재까지 다양한 놀이 문화 한자리에
대구교육박물관,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 기획전놀이도 진화한다. 60~70년대 남자 어린이들이 구슬치기와 딱지치기로 놀이를 했다면 지금은 컴퓨터 게임이 그것들을 대체하고 있다.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이 놀이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2020년 4월 20일까지 1층 기획실에서 진행하는 놀이를 주제로 한 기획전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다.이번 전시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해 온 놀이 문화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자극하고, 학생들에게는 놀이의 변천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첫 번째 공간인 ‘우리들의 놀이 친구, 장난감’에서는 1930년대 당시 유행했던 장난감을 보여준다. 다채로운 색상과 실감나는 그림으로 표현한 ‘조선완구도보’, 놀이용 블록, 종이 인형 등이 전시되고 있다.두 번째 공간인 ‘놀이는 이어진다’에서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규칙으로 변화해온 쌍륙, 체스, 바둑, 장기 등의 판놀이(판 위에 놓인 말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진행시키는 보드게임)가 전시되고 있다.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형 놀이판도 함께 마련돼 또 다른 흥미를 제공한다.세 번째 공간은 ‘새로운 놀이의 세계, GAME’이다. 현대 놀이 문화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컴퓨터 게임이 전시되고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의 협조로 마련된 이 공간에서는 컴퓨터 게임의 초기 모습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초기 콘솔 게임(현대 컴보이 등)과 다마고치 등 고전 게임도 관람할 수 있다.한편 전시실 안팎에서는 팽이 만들 기, 칠교 놀이, 주사위 놀이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되고 있어 보는 재미와 함께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재미까지 맛볼 수 있다.김정학 관장은 "놀이는 성장기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놀이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마음껏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2019-12-31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 전시 운영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이 놀이를 주제로 한 기획전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를 열고 있다.이번 전시는 다양한 형태로 변해온 놀이 문화를 통해 어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학생들에겐 놀이의 변천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마련한 것이다. 내년 4월 19일까지 기획전이 이어진다.전시 공간은 ▷1930년대 유행한 장난감을 다룬 '우리들의 놀이 친구, 장난감' ▷바둑, 장기, 체스 등 판놀이를 전시한 '놀이는 이어진다' ▷컴퓨터 게임과 초기 콘솔게임 등을 다룬 '새로운 놀이의 세계, GAME' 등 3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시실 내·외부에선 팽이 만들기, 칠교 놀이, 주사위 놀이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김정학 관장은 "놀이는 바른 인성을 가꿀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놀이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매일신문 2019-12-30대구교육박물관 내년 4월 19일까지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 기획전
대구교육박물관은 기획전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를 내년 4월 19일까지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해 온 놀이문화를 소개한다. 어른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학생들에게는 놀이의 변천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는 크게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되 운영하고 있다.첫번째 공간 ‘우리들의 놀이친구, 장난감’에는 1930년대 유행했던 장난감을 다채로운 색상과 실감나는 그림으로 표현한 조선완구도보와 놀이용 블록, 종이인형 등이 전시된다.두번째 공간인 ‘놀이는 이어진다’는 시대와 지역에 다라 다양한 형태와 규칙으로 변화해온 쌍륙, 체스, 바둑, 장기 등의 판놀이를 소개한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형 놀이판도 함께 마련된다. 세번째 공간인 ‘새로운 놀이의 세계, GAME’에는 현대 놀이 문화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컴퓨터 게임이 전시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의 협조로 마련된 이 공간에선 컴퓨터 게임의 초기 모습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컴보이와 같은 초기 콘솔게임과 다마고치 등 고전 게임과 관련된 전시도 볼 수 있다. 전시실 내·외부에는 팽이 만들기, 칠교 놀이, 주사위 놀이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놀이는 성장기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중요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놀이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일보 2019-12-29대구교육박물관, '놀이 네버랜드' 개막
대구교육박물관이 내년 4월19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놀이를 주제로 한 기획전 '놀이, 우리들의 네버랜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하게 변한 놀이 문화를 통해 어른에게는 향수를 자극하고, 학생들에겐 놀이의 변천사를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들의 놀이 친구, 장난감'에서는 1930년대 당시 유행했던 장난감 '조선완구도보'를 비롯해 놀이용 블록, 종이 인형 등이 전시된다. '놀이는 이어진다'에선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규칙으로 변화해 온 쌍륙, 체스, 바둑, 장기 등의 판놀이가 전시된다. '새로운 놀이의 세계, GAME'에선 넥슨컴퓨터박물관의 협조로 컴퓨터 게임의 초기 모습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초기 콘솔게임(현대 컴보이 등)과 다마고치 등 고전 게임도 관람할 수 있다. 김정학 관장은 "놀이는 성장기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놀이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경북신문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