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만나는 기획전시 '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
온라인으로 만나는 기획전시 '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
대구교육박물관 유튜브 채널 2020-11-06조부모 육아 시대···'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
[KTV 국민방송]조부모 육아 시대···'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
KTV 국민방송 2020-08-11[대구미래역량교육뉴스] 기획전시 '넉넉한 가르침-격대교육'
[대구미래역량교육뉴스] 기획전시 '넉넉한 가르침-격대교육'
대구광역시교육청 2020-06-30대구교육박물관 전시, 전통적 가정교육 '격대교육' 의미 전해
전통시대부터 오랜 기간 지속돼 온 ‘격대교육(隔代敎育)’의 가치를 쉽게 풀어낸 대구교육박물관 ‘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展이 개최된다.‘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展은 올해 상반기 대구교육박물관의 기획 전시로 지난 26일 전시를 개막해 약 4개월 간 기획전시실(1동 1층)에서 진행된다. 전시의 주된 소재인 ‘격대교육’은 할아버지가 손자ㆍ할머니가 손녀를 맡아 잠자리를 함께 하는 것으로, 전통적인 가정교육 방식이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육아일기 『양아록養兒錄』의 한 구절“응당 상세하고 천천히 타일러줘야 할 것이니, 조급하게 윽박지른다고 무슨 이득이 있으랴”라는 내용과 같이 전통 가정교육의 방식을 전시장 가득 채웠다.조선 중기 선비 이문건이 쓴 양『양아록』(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의 내용 영상ㆍ퇴계 이황이 손자 안도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모은 『가서-선조유묵家書-先祖遺墨』(보물 제548-2호)(한국국학진흥원 소장)ㆍ오성과 한음의 일화로 유명한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직접 쓴 천자문(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또한 『돌아보니 삶은 아름다웠더라』의 저자 이찬재 작가의 일러스트와 4명의 손자녀를 양육하며 쓴 『할배꽃, 꽃그늘』의 저자 박재율 작가의 그림 등도 전시돼 손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살필 수 있다.전시를 통해 핵가족화로 전통적인 격대교육의 모습은 점차 사라져 가는 방식이지만, 손 자녀에 대한 조부모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기회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격대교육은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뛰어난 인성 교육 방편으로 여겨져 왔다. 전시를 통해 교육의 새로운 해법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라고 밝혔다.한편 대구교육박물관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발열 시 입장 불가 등 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을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10월까지 개최되는 전시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dge.go.kr/dme/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투데이 2020-06-30'격대교육의 진수를 보여드립니다.'…대구교육박물관, 상반기 기획 전시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이 2020 상반기 기획전시 '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을 마련했다. 26일 시작, 10월 11일까지 약 4개월 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옛부터 지속돼 온 격대교육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다. 격대교육(隔代敎育)은 할아버지가 손자, 할머니가 손녀를 맡아 잠자리를 함께 하면서 교육을 맡는 것. 오랫동안 지속해 온 전통적인 가정교육 방식이다.전시에선 조선 중기 선비 이문건이 쓴 '양아록(養兒錄)' 내용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양아록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육아일기.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소장 중이다. 퇴계 이황이 손자 안도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모은 '가서-선조유묵(家書-先祖遺墨)'(보물 제548-2호), 오성과 한음의 일화로 유명한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직접 쓴 천자문도 만날 수 있다.대구교육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방문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김정학 관장은 "격대교육은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뛰어난 인성 교육 방편으로 여겨져 왔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교육의 새로운 해법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했다. 053)231-1752.
매일신문 2020-06-29대구교육박물관 '격대교육' 展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2020년 상반기 기획전시 '넉넉한 가르침, 격대교육'을 오는 10월1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마련한다. 할아버지가 손자, 할머니가 손녀를 맡아 함께 생활하면서 이뤄지는 격대교육(隔代敎育)의 가치를 소개하는 전시다.이번 전시는 조선 중기 선비 이문건이 쓴 '양아록'(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의 내용을 영상으로 볼 수 있게 준비했다.퇴계 이황이 손자 안도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모은 '가서-선조유묵'(보물 제548-2호·한국국학진흥원 소장)과 오성과 한음의 일화로 유명한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직접 쓴 천자문(국립중앙박물관 소장)도 이번 전시를 통해 볼 수 있다.이찬재 작가가 그린 '돌아보니 삶은 아름다웠더라'의 삽화와 4명의 손녀를 양육하며 쓴 '할배꽃, 꽃그늘'의 박재율 작가의 그림 등도 소개한다.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시 입장 불가 등의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운영된다.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경우에만 관람할 수 있다.김정학 관장은 "격대 교육은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뛰어난 인성 교육 방편으로 여겨져 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교육 해법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영남일보 2020-06-29대구교육박물관, 조손(祖孫)이 함께하는 격대교육 유물 기획전
대구교육박물관은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넉넉한 가르침-격대교육' 기획전을 연다.격대교육은 할아버지와 손자,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자면서 하는 전통적인 가정교육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유물을 통해 예부터 지속해 온 인성교육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소개한다.조선 중기 선비 이문건이 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육아일기인 양아록(養兒錄) 내용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퇴계 이황이 손자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모은 선조유묵가서(先祖遺墨家書·보물 제548-2호)와 조선 중기 재상인 백사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쓴 천자문도 볼 수 있다. '돌아보니 삶은 아름다웠더라' 저자 이찬재 작가의 일러스트와 4명의 손자녀를 양육하며 쓴 '할배꽃, 꽃그늘' 저자 박재율 작가의 그림도 전시한다.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격대교육은 동·서양에서 뛰어난 인성교육 방편으로 여겨져 왔다"며 "전시를 통해 교육의 새로운 해법을 고민해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0-06-26대구교육박물관, 격대교육 유물 전시회
대구교육박물관이 퇴계 이황이 손자에게 쓴 편지 등 다양한 격대교육 유물 전시를 통해 전통적인 가정교육 방식을 소개한다.‘넉넉한 가르침-격대교육’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26일부터 10월11일까지 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격대교육은 할아버지와 손자,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자면서 하는 전통적인 가정교육이다.이번 전시회에는 유물을 통해 예부터 지속해 온 인성교육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소개한다.조선 중기 선비 이문건이 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육아일기인 양아록(養兒錄) 내용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퇴계 이황이 손자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모은 선조유묵가서(先祖遺墨家書·보물 제548-2호)와 조선 중기 재상인 백사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쓴 천자문도 볼 수 있다.‘돌아보니 삶은 아름다웠더라’ 저자 이찬재 작가의 일러스트와 4명의 손자녀를 양육하며 쓴 ‘할배꽃, 꽃그늘’ 저자 박재율 작가의 그림도 전시한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격대교육은 동·서양에서 뛰어난 인성교육 방편으로 여겨져 왔다”며 “전시를 통해 교육의 새로운 해법을 고민해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일보 2020-06-24“손주 사랑을 담아”…대구교육박물관 ‘넉넉한 가르침, 격대((隔代)교육’ 특별전
대구교육박물관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와 손녀에게 전한 사랑의 교육자료를 모은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24일 대구교육박물관은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넉넉한 가르침-격대(隔代)교육’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격대교육은 할아버지와 손자,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자면서 하는 전통적인 가정교육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유물을 통해 예부터 지속해 온 인성교육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실감나게 소개한다. 전시회를 찾으면 조선 중기 선비 이문건이 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육아일기인 양아록(養兒錄) 내용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퇴계 이황이 손자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모은 선조유묵가서(先祖遺墨家書·보물 제548-2호)와 오성과 한음의 일화로 유명한 백사 이항복이 손자를 위해 쓴 천자문도 볼 수 있다. ‘돌아보니 삶은 아름다웠더라’ 저자 이찬재 작가의 일러스트와 4명의 손자녀를 양육하며 쓴 ‘할배꽃, 꽃그늘’ 저자 박재율 작가의 그림도 전시한다.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격대교육은 동·서양에서 뛰어난 인성교육 방편으로 여겨져 왔다”며 “전시를 통해 교육의 새로운 해법을 고민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구교육박물관 관계자는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발열시 입장불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