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도 당시 11대 허실근 교장님이 교기 마크를 직원 회의를 통해 창제하고 운동회 찬조로서 교기를 이룩하였다.
교표
빨강의 두 원은 체내 혈맥이 늘 왕성함을 뜻하고 밖의 큰 원은 정렬, 즉 뜨거운 사람과 원 표시 의도는 협동 단결로 새마을 정신을 발휘하자는 뜻이다.
교목
회양목
나무의 질: 옛부터 우리 조상들이 도장나무로 사용하였는데 이것은 나무질이 나무 중에 가장 단단하기 때문에
애용하여 왔었다. 봉산 건아는 나무와 같이 견인불발의 정신으로 모든 업무를 추진함을 상징하고 사철 늘 푸른 상록수로서 성장이 점진적이며 외모로 보아 조직적이어서 온 국민이 값있는 관상수로 귀한 나무로 봉산 건아는 나무와 같이 존경 받는 인간이 되리라.
교화
박태기
잎이 피기도 전에 빨간 버선 모양 꽃이 조롱조롱 일제이 4월 중순부터 아름답게 핀다. 용기와 희망, 그리고 정다운 마음을 상징하고 꽃이지면 은전 같은 동글동글한 푸른 잎이 조롱조롱 돋아 관상수로서 색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