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의 무궁한 발전과 어린이들의 지덕체의 균형진 교육으로 장차 나라의 튼튼한 기둥을 육성하는 학교를 상징하는 뜻으로 제작하였다.
교표
노란 은행잎은 무궁한 발전을 뜻하는 교목이고 보라색 목련 꽃은 청아한 마음을 길러 낸다는 뜻을 담은 본교 교화를 예쁜 색깔의 조화와 적절한 배열로 도안하여 삼음.
교모
교목
은행나무
낙엽이 지며 키가 큰 나무로 잎은 부채꼴이다. 암수 딴 그루이며 봄에 꽃이 핀다.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생장하며 주로 마을 부근 기름진 땅에 잘 자란다.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어나는 은행나무처럼 우리들도 정직하고 꿋꿋하게 이 나라 새싹으로 알차게 자라는 것을 상징함.
교화
자목련
봄에 일찍 피는 꽃으로 순결하고 청아하며 사랑의 상징을 나타낸다. 우리들도 이 꽃과 같이 마음이 깨끗하고
청결하며 봉사하는 새마음을 기르고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