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인] 새해 돼지 예술작품부터 이색적인 공연 포스터 전시까지
TBC [문화문화인] 새해 돼지 예술작품부터 이색적인 공연 포스터 전시까지
TBC 2018-12-27한 눈에 만나보는 영 · 미 공연 예술
[월간 대구문화 2019년 1월호]한 눈에 만나보는 영 · 미 공연 예술
월간 대구문화 2019년 1월호 2019-01-01오페라 · 연극 포스터로 공연 당시 문화 톺아보다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2019년 4월 30일(화)까지 영국 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당시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전인 '영국'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열고 있다.대구교육박물관 두 번째 기획전시인 이번 전시는 동시대의 공연과 예술문화를 비교함으로써 공연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적 저력을 보여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이번에 공개되는 60여점의 공연 포스터는 걸작 공연의 역사와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구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관련 축제도 소개된다.대표적인 포스터로는 모차르트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를 비롯해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 및 대구공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라이온 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소개되며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극 작품 등이 있다. 또 전시와 함께 무대의상을 입어보고 특수 분장을 해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을 마련,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김정학 관장은 "6.25의 폐허 속에서도 바흐의 음악이 흐르던 예술의 도시 대구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시민들에게 예술교육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053)231-1750
매일신문 2018-12-27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 '영국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2019년 4월 30일(화)까지 영국 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당시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전인 '영국'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열고 있다.대구교육박물관 두 번째 기획전시인 이번 전시는 동시대의 공연과 예술문화를 비교함으로써 공연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적 저력을 보여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이번에 공개되는 60여점의 공연 포스터는 걸작 공연의 역사와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구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관련 축제도 소개된다.대표적인 포스터로는 모차르트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를 비롯해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 및 대구공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라이온 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소개되며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극 작품 등이 있다. 또 전시와 함께 무대의상을 입어보고 특수 분장을 해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을 마련,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김정학 관장은 "6.25의 폐허 속에서도 바흐의 음악이 흐르던 예술의 도시 대구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시민들에게 예술교육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053)231-1750
매일신문 2018-12-24대구교육박물관, 영국 미국 공연예술 포스터 기획전시회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지난 21일부터 영국 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함께 당시의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영국 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연다.2019년 4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 전시로,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대의 공연, 예술문화를 비교해 봄으로써 공연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적 힘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공개되는 60여점의 공연 포스터는 영미 걸작 공연의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크게 오페라, 뮤지컬, 연극으로 나누어 전시되며, 이와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구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관련 축제도 소개된다.이번 전시회의 대표적인 포스터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를 비롯하여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 대구공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라이온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소개되며,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극 작품 등이 있다. 전시와 함께 무대 의상을 입어보고 특수 분장을 해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을 마련하여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일신문 2018-12-24대구교육박물관, 21일부터 `英·美 공연예술 포스터전`
대구교육박물관이 21일부터 영국·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함께 당시의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 ‘영국·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연다.이번 기획전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전시로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전시를 통해 동시대의 공연, 예술문화를 비교해 봄으로써 공연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적 힘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공개되는 60여점의 공연 포스터는 영·미 걸작 공연의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크게 오페라, 뮤지컬, 연극으로 나누어 전시되며 이와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구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관련 축제도 소개된다.대표적인 포스터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를 비롯해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 대구공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라이온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소개되며,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극 작품 등이 있다.전시와 함께 무대 의상을 입어보고 특수 분장을 해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을 마련해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 중심의 전시로 연출돼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연 포스터전을 통해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바흐의 음악이 들리던 예술의 도시-대구’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시민들의 예술교육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교육박물관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경북신문 2018-12-19대구교육박물관 '영국 · 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은 21일부터 영국ㆍ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함께 당시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 ‘영국ㆍ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연다.내년 4월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전시로, 전시를 통해 동시대의 공연, 예술문화를 비교해 공연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공개되는 60여 점의 공연 포스터는 영ㆍ미 걸작 공연의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크게 오페라, 뮤지컬, 연극으로 나뉜다.대표적인 포스터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를 비롯해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 대구공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라이온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있다.박물관은 전시와 함께 무대 의상을 입어보고 특수 분장을 해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도 마련했다.대구교육박물관 김정학 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 중심의 전시로 연출되어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예술교육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교육박물관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했다”고 밝혔다.기획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대구일보 2018-12-19대구교육박물관, 21일부터 '영 ·미 공연예술 포스터전' 개최
대구교육박물관은 21일부터 영국·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함께 당시의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 '영국·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연다.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전시다. 동시대의 영국·미국의 공연, 예술 문화를 비교해봄으로써 이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난해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적 힘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획전에 공개되는 60여점의 공연 포스터는 영·미 걸작 공연의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크게 오페라, 뮤지컬, 연극 분야로 나눠 전시된다. 이와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구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관련 축제도 소개된다.대표적인 포스터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와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을 비롯해 최근 대구 공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라이온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극 작품 포스터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와 함께 무대 의상, 특수 분장 체험도 마련된다.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 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 중심의 전시로 연출돼 더욱 친숙하게 예술 문화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바흐의 음악이 들리던 예술의 도시 대구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시민들의 예술 교육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교육박물관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2018-12-19대구교육박물관, 21일부터 '英·美 공연예술 포스터전’
대구교육박물관이 21일부터 영국·미국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포스터를 통해 공연의 역사와 함께 당시의 문화, 예술, 인물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 ‘영국·미국 공연예술 포스터전’을 연다.이번 기획전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전시로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전시를 통해 동시대의 공연, 예술문화를 비교해 봄으로써 공연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의 문화적 힘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공개되는 60여점의 공연 포스터는 영·미 걸작 공연의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크게 오페라, 뮤지컬, 연극으로 나누어 전시되며 이와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구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관련 축제도 소개된다.대표적인 포스터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흥행한 ‘마술피리’를 비롯해 ‘피가로의 결혼’, 푸치니의 ‘나비부인’, 대구공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라이온킹’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시카고’ 등이 소개되며,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연극 작품 등이 있다.전시와 함께 무대 의상을 입어보고 특수 분장을 해 보는 등 재미있는 체험을 마련해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 중심의 전시로 연출돼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연 포스터전을 통해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바흐의 음악이 들리던 예술의 도시-대구’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시민들의 예술교육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교육박물관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경북신문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