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는 공존입니다”
길거리와 대중교통 안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다문화라는 용어를 너무 고민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제는 주변의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다문화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볼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