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 ‘희망토’라는 농장이 있습니다.
청년의 패기로 도전한 서종효 이장과 그의 동료 강이장, 유이장의 삶터.
농작물에 가장 좋은 거름은 ‘농부의 발걸음’이라고 믿으며 작물을 키우고, 농사의 재미를
전하는 유튜브 ‘농사직방’도 운영 중입니다.
청년농부의 하루가 궁금한 분들을 일단 농사직방을 먼저 보시기를...
2019년 제네바 국제콩쿠르 타악기 부문 한국인 최초의 우승’
‘제네바 콩쿠르 사상 최초 6개 부문 특별상 수상’
피아노로 시작해 음악에 발을 들인 네 살짜리 꼬마 아이가
버거웠던 시간들을 끝끝내 이겨내며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이름도 낯선 퍼커셔니스트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습니다.
단 1시간의 연주, 그 속에 담긴 한 연주자의 오랜 시간을 세계가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