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창업자 빌게이츠, 노벨 화학상 수상자 퀴리부인과 세계적 위인 레오나르도다빈치...모두 세계적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들입니다.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존재가 그들의 인성 형성에큰 영향을끼쳤다는 점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믿음과 격려는 시련이나 고난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을 주며,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Bill Gates 빌게이츠
“할머니와의 대화와 독서가 나를 만들었다.” 빌게이츠는 외할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늘 책을 읽어주는 외할머니 덕에 빌은 어릴 적 별명이 ‘책벌레’였을 만큼 책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Leonardo da Vinci 레오나르도 다 빈치
“넌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어. 할머니는 너를 믿는다”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세계적인 위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할머니의격려와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Barack Obama 오바마
“내가 편견 없이 자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외할머니 덕분이었다.” 오바마의 외할머니인 매들린 더넘 여사는 손자가 피부색 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정성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그가 도전하는 모든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며 항상 응원했습니다.
Jorge Luis Borges 보르헤스(아르헨티나 소설가, 교수)
“할머니가 만들어준 모험소설이 가득한 도서관에서 태어난 포스터모던 문학의 거장” 보르헤스가 처음 책을 접한 것은 할머니 무릎에 앉아 영어로 된 영국 동화집을 들으면서부터였습니다. 집에는 할머니가 만들어준 모험소설이 가득한 도서관이 있었는데, 이 도서관은 보르헤스의 작품 활동에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Gabriel Garcia Marquez 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 소설가)
“외할머니의 옛날이야기에서 잉태된 노벨문학상” 가르시아는 외할머니가 들려주는 신비한 옛날 이야기의 세계에 흠뻑 빠져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가르시아 작품의 독특한 관점과 문체, 이야기 구조, 현실과 환상이 결합된 허구적 세계관은 이 옛날이야기에서 창조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e Quiries 퀴리 가문
“자유로운 교육이 만들어 낸 노벨상 명가” 퀴리가문은 퀴리 부부가 1903년 노벨물리학상을, 아내 마리 퀴리는 1911년 노벨화학상을 받았고, 이어 그의 딸 이렌 부부가 1935년 노벨화학상을 공동수상하는 진기록을 냈습니다. 퀴리 부부의 딸 이렌은 할아버지 외젠의 돌봄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식물학, 박물학을 두루 갖춘 인재로 자라났습니다.
The Wallenbergs 발렌베리 가문(스웨덴 기업가)
“할아버지와 손자의 아침산책이 만들어 낸 가장 존경받는 부자” 발렌베리 가문은 매주 할아버지가 아이들과 함께 숲을 거닐면서 선조들의 위대한 업적을 들려주며 가문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도록했습니다.
Jamie Foxx 제이미 폭스(미국 영화배우)
“할머니는 최고의 인생 연기 코치” 제 7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예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이미 폭스는 할머니의 보살핌 아래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할머니는 내게 있어 최고의 연기 코치였다. 할머니는 언제나 내게 ‘똑똑한 사람처럼 굴어라,’ ‘좋은데 다녀 온 것처럼 행동해라’며 내 행동을 바로잡아주셨다.”
Jamie Foxx 제이미 폭스(미국 영화배우)
“할머니는 최고의 인생 연기 코치” 제 7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예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이미 폭스는 할머니의 보살핌 아래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할머니는 내게 있어 최고의 연기 코치였다. 할머니는 언제나 내게 ‘똑똑한 사람처럼 굴어라,’ ‘좋은데 다녀 온 것처럼 행동해라’며 내 행동을 바로잡아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