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피난, 살아있음이 기적인 그 참혹하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교육은 계속 되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6·25전쟁 직후 외국인(아담)이 찍은 대구의 이정표 사진
세계는 아직도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마을, 집, 학교가 파괴되어 배움터를 잃어버린 아이들! ‘전쟁’이라는 같은 아픔을 겪고 이겨냈던 우리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