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 HOME
  • 보도자료
  • 본청·지원청·직속기관

본청·지원청·직속기관

대구교육청,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스쿨존 운영

  • 작성자대외협력담당관 공보팀
  • 등록일 2026.09.18
  • 조회수 20
-

이 원리,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대구교육청,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스쿨존 운영

- 원리부터 배우는 메이커 체험 부스 27개 운영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919()부터 20()까지 양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리는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메이커-스쿨존 운영한다.

메이커-스쿨존에는 관내 30개교가 참여해 27개 부스를 꾸리며, 참여 학교의 교사와 학생이 함께 부스를 준비했다. 부스는 교육과정 핵심개념별(에너지, 규칙, 의사소통 등)로 묶어 배치하고 같은 개념의 부스는 같은 색으로 표시해, 서로 다른 체험이라도 같은 원리로 연결된다는 점을 관람객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원리 알아보기 관찰·탐색해보기 내 손으로 만들기 나누기·실천하기’ 4단계 탐구과정을 거친다. 메이커 체험에 교과 원리를 먼저 안내받고, 재료와 도구를 관찰·탐색하며 원리가 실제로 작동하는 과정을 확인한 뒤 직접 제작에 들어가는 방식이다.

메이커-스쿨존 부스는 점자로 만드는 나만의 이름 키링(대구광명학교) 사람·바람·햇빛으로 전기를 만드는 신재생에너지 체험(대구남산초) 압력과 열이 에너지로 바뀌는 원리를 활용한 에탄올 대포 만들기(정화중) 힘의 균형 원리를 활용한 텐세그리티 구조물 만들기(대구과학고) 측정과 표준의 원리로 독도를 지키는 메이커 체험(경상고)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이 끝나면 학생들은 QR코드로 성찰지를 작성해 무엇을 만들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 원리를 또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를 스스로 정리하며 체험을 마무리한다.

메이커-스쿨존 외에도 메이커 기업·기관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존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메이커-스쿨존은 학생들이 손끝으로 교과 원리를 체감하고, 그 배움을 학교 수업에서 다시 만나도록 설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핵심개념 중심의 메이커교육을 정규 교과 수업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횟수
  • 대구교육청,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스쿨존 운영.hwpx   ( 1회 ) 미리보기
  • 대구시교육청 전경.JPG   ( 0회 )
게시물 고유번호
D221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