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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형 19기 월암초 소감문
작성자 대구월암초등학교 등록일 2019.06.05


팔공산수련활동 소감문(대구월암초 6학년 000)


우리 6학년들은 선생님, 부모님 같은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생활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기 위해 530, 31일 이틀간 팔공산에서 야영활동을 했다.

난 힘들었던 점과 좋았던 점 위주로 소감을 적을 것이다.

우린 야영장에 온 후 밥도 직접해먹고 설거지도 직접하면 스스로 생활했다. 평소에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매우 불편했다. 친구들끼리 생활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가끔 작은 다툼이 일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렇게 생활하면서 앞으로 해야 할 요리, 설거지 연습에 도움이 되었고 친구와 관계도 좋아지며 협동심을 기룰 수 있었던 것 같다.

팔공산에서는 종합탈출, 짚라인, 완강기 같은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겁도 나고 피곤하여 활동하는 것이 힘들었다. 그렇지만 평소에는 잘 못해보는 활동이라 좋은 경험이었고, 모험심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다. ,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쌓아서 좋았다.

밤에는 야영하는 아이들이 모두 나와서 같이 공연도 하며 놀았다. 피곤하고 길어서 힘들기는 했지만 그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재미있었고 정말 특별하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더욱 발전해나가야겠다.


팔공산수련활동 소감문(대구월암초 6학년 000)


저는 530일부터 31일까지 팔공수련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너무 가기 싫은 팔공산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가야했습니다. 팔공산수련활동중 힘들고 곤란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재밌고 신기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팔공산은 산이기 때문에 제가 무서워하는 곤충들이 많았습니다. 밥을 먹다가 보니 개미가 함게 있기도 하고, 자고 있는데 커다란 벌레가 있기도 하고, 또한 부모님 없이 모둠원 친구들과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했기 때문에 힘들고 가족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힘든 만큼 즐거운 일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팔공산 수련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하나 뽑자면 짚라인 체험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짚라인은 제가 한번도 해보지 못한 체험이었고 또 무서울 줄 알았는데 정말 재밌었기 때문입니다.

또 장기자랑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친구들이 정말 재미있는 공연을 준비하여 그만큼 더 재밌었습니다. 우리반이 장기자랑을 해야 될 차례가 다가올 때 많이 긴장됐지만, 춤을 추다보니 긴장되지 않고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이번 팔공산수련활동 동안 이 글로 모두 채울 수 없을 만큼 더 재밌고 많은 활동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번 활동을 떠올리며 다른 활동들도 용기 있게 해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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