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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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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8기(5월8일~5월9일)야영형 체험 후기 (칠곡초-백 00 일기 )
작성자 장선경 등록일 2019.05.13

신나는 6학년 야영 첫째날

오늘은 야영을 갔다. 나는 거기서 먼저 텐트 치는 법을 배웠다. 나는 너무 더웠지만 그늘이 곧 져서 좋았다. 난 다 배우고 텐트를 쳤다. 텐트가 좀 하기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같이해서 좋았다. 그리고 난 다음에 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근데 거기서 친구들의 김밥이 너무 맛있어서 김밥을 선생님께 드리고 친구들의 밥을 다 뺏아 먹었다. 이제 다 먹고 나는 교육을 하러 갔다. 나는 먼저 화생방 교육을 하였다. 거기서 교육을 할 때 너무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두 번째 교육은 홍수 탈출이었다. 이것은 줄을 잡고 물위를 빠져 나가는 것인데 애들이 빠지는 것 보니깐 너무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마지막 교육은 절벽넘기였다. 이것을 협력해서 하는 거였기에 더 재밌었다. 그리고 저녁 밥을 먹고 장기자랑을 보고 캠프파이어를 하고 잤는데 너무 추웠다. 그럼 야영 둘쨋날로 ~!

마지막 날에 우리는 아침에 스파게티와 시리얼과 계란빵을 친구들과 구워 먹었다. 그리고난 다음에는 완강기를 타러 갔다. 완강기는 오늘처럼 해본 경험이라서 더 재밌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종합 탈출을 했다. 활동 중에서 이 체험이 가장 무섭고 가장 재밌었다. 이 체험을 다하고 난 다음에 난 짚라인을 탔다. 이것도 재밌었기는 했지만 좀 짧아서 많이 아쉬웠다. 나는 신나는 짚라인을 타고나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간단하게 컵라면을 먹었기 때문에 간편하게 설거지 안해도 돼서 너무 좋았다. 우리는 점심을 다먹고 텐트를 치우고 버스에 탔다. 나느 나도착하고 난 다음에 학원을 갔다. 난 너무 피곤했지만 와야 된다고 해서 일단 갔다 왔다 와서 나는 집에 와서 밥을 먹고 뻗었다. 야영은 너무 재밌었던 날이었던 것 같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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