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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구의 안전한 학교급식은?
작성자 교육복지과
등록일 2020.06.07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구의 안전한 학교급식은 ?


□ 안전한 급식을 위한 간편급식은 이렇게 만들어 졌습니다.

- 급식시간은 마스크 벗는 시간, 침방울로 전염되는 코로나19 대응,

- 식사장소 분산 효과, 일시적 간편급식에 이어 일반급식으로 전환


급식시간은 마스크를 벗는 유일한 시간이고, 침방울로 전염되는 코로나19 특성 상 학교급식이 집단감염을 일으킬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감염병 전문가 및 학부모 우려가 컸습니다. 이에 급식 제공을 꺼리는 학교가 많았고,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학부모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간편급식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간편급식은 학교에서 만든 음식과 완제품 2종 등으로 구성하며, 조리, 운반, 식사시간을 줄이는 식단입니다. 이는 식

사 장소를 식당 뿐 아니라 교실로 전환하여 다 같이 모이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육부 규제 심의 및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교급식의 영양관리

기준을 한시적으로 적용 유예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양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식단을 개발했습니다.


간편급식을 제공하는 경우 배식방법, 식단구성 등을 가정에 안내했으며, 통상 1~2주간 간편급식을 제공하고 코로

19로 달라진 급식에 적응기간을 가진 후 일반급식으로 전환합니다. 학교여건에 따라 일반급식을 등교와 동시에

제공하는 학교도 상당수 있습니다.


먼저, 등교한 고등학교는 코로나19 대응 적응기간을 거쳐 일반급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527일 부터)


대구는 급식방역을 우려한 만큼 간편급식 제공 뿐 아니라, 칸막이 설치률이 타 시도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습니다.

또한, 지정좌석제, 클리닝타임 운영 등 새로운 급식방역 대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칸막이를 설치하더라도 식사 시

식탁에 50%만 식사를 하는 등 철저한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 최근 언론보도에 나온 급식 제공 사례와 안전급식비는 ?

최근 일부 초등학교에서 오전수업 후 귀가함에도 완제품을 제공했습니다. ○○초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간식 형태의 완제품을 교실에서 제공했고, △△초는 인근에 코로나19 확진가가 200명이상 발생한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고, 최근 학교 인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완제품을 2일간 제공했습니다. 두 학교 모두 식당+교실배식에서 교실배식으로 변경했습니다. 학교적응기를 거쳐 곧 이어 일반급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간편급식은 어려운 여건에서 안전한 급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안이며 영양기준을 갖춘 메뉴로 실제 보여지는 것과 다릅니다. 아울러, 일시적으로 제공하는 간편급식과 식사량을 적게 담은 식판을 일반급식과 비교하는 것, 이를 대구의 급식문제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다수의 학교가 급식의 적응기간을 가져 일반급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일부 초중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이 간편급식 연장을 요청하였으나, 당초 계획기간 동안 간편급식 제공 후 일반급식으로 전환합니다.


아울러, 대구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 안전급식비를 지원하였으며, 교별 급식 제공 방법에 따라, 칸막이 설치, 교실로 이동하기 위한 용기 구입, 급식방역을 위한 인건비, 식품비 등으로 집행합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간편급식 제공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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